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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사교육~
학생이름
방 * * (선산초등학교 초4)
조회수
322
등록일
2020.10.23
초4학년이 되면서 수학이 점점 어려워질 거라 예상은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학교 가는 횟수가 주 2회로 줄어들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게 되면서 아이는 점점 수학을 어려워하는 것 같았다.
초등학생들의 학습격차가 점차 심해지겠구나 생각만 했었는데 정작 우리 아이가 수학 연산에서 헤매기 시작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항상 컴퓨터 앞에서 열심히 온라인 수업을 들었고 학교 선생님께서도 잘 하고 있다고 말씀하셔서 잘 하려니 믿고 있었는데...
어느 날 우연히 옆에서 문제 푸는 모습을 보다가 곱셈 연산에서 헤매고 있는 모습을 보고
뭔가 대책을 강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학원을 보내기도 고민이 되고 해서 하늘 교육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너무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
적은 금액으로 주에 1번 선생님과 수업을 하지만 우리 아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 어느 부분을 더 보충하고 있는지 알려주시는 것만으로도 부모로서 안심이 되는 것 같다.
무엇보다 잃어버렸던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찾아가는 것 같아 그것만으로도 너무 흡족하다
책 내용이 조금 많을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요즘은 어느새 후딱 한권을 다 풀어놓고 다음 주 수업시간이 기다려진다고 한다.
하기 싫어하면 어떻게 할까 하는 고민은 쓸데없는 나의 고민이었음을, 더 빨리 시작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아직도 고민하고 계신분이 계시다면 주저 없이 선택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고민은 하고나서 해도 늦지 않으니 일단 시작해 보시면 왜 하늘 교육인지 알게 될 꺼다